Sustainability

오래 남을 방식으로 일합니다

환전은 종이와 현금을 다루는 일입니다. 그만큼 낭비를 줄이는 방법도 분명합니다. 명동 환전소가 실제로 지키고 있는 원칙을 공개합니다.

출력물 82% 감소

종이 없는 예약

예약 확인서와 영수증을 문자·이메일로 발송합니다. 온라인 예약 도입 이후 창구 출력물이 크게 줄었습니다.

재순환율 96%

지폐 재순환

매입한 외화를 폐기 없이 재검수해 다시 유통합니다. 훼손권만 발권 기관을 통해 정상 폐기합니다.

제휴 상점 40여 곳

지역 상생

명동·남대문 상권의 소상공인 대상 소액 환전 수수료를 면제하고, 지역 관광 안내를 함께 제공합니다.

수집 항목 5개

안전한 개인정보

예약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수집하고, 목적 달성 후에는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매장에서 실천하는 것들

  • 지점 조명·냉난방을 영업시간에 맞춰 자동 제어합니다.
  • 예약 안내는 종이 대신 문자와 이메일로만 발송합니다.
  • 창구 비품은 재생 용지와 리필 가능한 문구류로 통일했습니다.
  • 폐기 대상 지폐는 한국은행 절차에 따라 처리합니다.

예약이 곧 절약입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면 창구 대기와 재고 과잉 보유가 함께 줄어듭니다. 가장 간단한 방식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기도 합니다.

통화 시세 보러 가기